남한강초등학교 병설유치원 4차 설치, 와이드형 ‘꿈나무’ 모스월아트로 희망과 성장을 상징하다
남한강초등학교 병설유치원은 4차 설치로 3차 작품에서 아이들이 뛰어가는 방향 벽면에 와이드형 액자 형태의 ‘꿈나무’ 모스월아트를 완성했다.
한 그루의 나무가 가지를 뻗으며 희망과 성장의 메시지를 전하는 이 작품은 어린이들의 밝은 미래와 꿈을 상징한다.
천연 이끼의 생동감 있는 질감이 공간에 따스함을 더하며, 아이들과 교사들에게 깊은 영감과 정서적 위로를 선사한다.
학교 관계자는 “아이들이 꿈을 키우는 공간에 자연의 생명력을 더해 건강한 성장을 응원한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행복한 교육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부모님들도 “아이들의 미래를 응원하는 의미 있는 작품이라 더욱 감동적이다”는 반응을 보였다.
